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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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말 바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종문 2012-04-12 추천 0 댓글 0 조회 331
이번 주간에는 이어지는 각종 행사로 인하여 토요일에는 설교 준비하다가 주일 새벽 2시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기도 시간에 일어 나려니 몸이 천근만근이 되었습니다.

주일 오전에는 새벽보다는 몸이 가벼워져서 설교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주일 오후에는 수면 부족으로 졸음이 왔으나 은혜 중에 무사히 설교했습니다.

월요일이 노회라 집에와서 살짝 눈 붙이고, 다시 일어나 월요새벽 설교 훑어보고, 노회 개회예배 설교 마무리했습니다.

월요일 새벽 기도마치고 나와 노회를 앞두고 시찰회 모인다고 해서 차를 타려고 주차장에

갔는데 강종현집사님으로 부터 어머니 소천하셨다고 해서 전화 받고 노회 참여했다가,

유족 위로예배드리기 위해 밤 9시 40분에 수원연화장에 도착해서 10시에 예배드렸습니다.

이튿날 오전 11시에 입관예배드리고, 수요일에는 발인예배가 있어 새벽 기도갔다가 집에

와서 옷갈아 입고 오전 6시10분에 연화장에 도착해서 6시30분에 입관예배를 드리고, 화장

장소에 가서 유족들을 기다리다가 예배드리고, 집에 와서 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투표하러 갔다 수요예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노회장 임기말에 행사가 이어지서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노회장 직분감당을 위해 배후에서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제자 훈련과 쉐마 교육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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