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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하여 희망의 씨앗을 심자
운영자 2010-01-24 추천 0 댓글 0 조회 565

미래를 위하여 희망의 씨앗을 심자

 

대한에 얼어 죽는 사람은 없어도 소한에 얼어 죽는 사람은 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름으로 보아서는 소한보다 대한이 더 추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소한이 더 춥다는 것입니다.

속담처럼 올해는 정말 지난주에 지나간 대한추위보다 첫 주에 지난 소한추위가 대단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만들어진 속담은 그냥 만들어 진 것이 안님을 새삼 느껴봅니다.

계절적으로도 이제는 대한까지 지나갔으니 겨울도 절반이상은 지나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마음과 생각, 그리고 몸과 희망의 줄을 견고하게 하여 마지막에 웃고 기쁨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복된 여유로움과 건강이 왕성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우리가 살며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들은 훗날을 위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군인이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이미 너무 늦다는 말이 만들어 졌습니다.

꽃밭에 꽃이 필요할 때에 꽃씨를 뿌리는 것도 역시 너무 늦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희망의 꿈과 인생의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비전을 가진 사람은 현재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훗날을 도모하기 위하여 평소에 부지런히 땅 속에 미리 씨앗들을, 뿌려서 묻어 놓아야 내가 필요할 때 많은 것들을 거두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하고 훗날을 위한 일들은 개인도 민족도 국가도 꿈의 씨가 있어야 미래가 있습니다.

인생의 꿈에도 씨앗이 필요 하듯 자신을 다듬고 씨앗을 뿌리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먼 옛날 누군가가 훗날을 위해 뿌려놓은 좋은 씨앗 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열심히 훗날의 자신과 누군가를 위하여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1월을 마무리하며 훗날을 위하여 우리는 어떤 씨앗들을 뿌려야겠습니까?

개인은 자신을 위해서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풍성한 열매를 위하여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앞으로 최상의 1%의 사람이 되겠다는 뇌(腦) 속에 밝은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가정과 일터에서는 다음세대를 바라보고 천대가 지나도 복이 되고, 유산이 될 수 있는 살아있는 신앙유산을 생각하며 미래를 위한 씨앗을 많이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위해서는 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영혼사랑운동을 위한 것과 건강하고 신령한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또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가 되도록 전 성도가 기도의 씨앗, 전도의 씨앗, 다음세대를 위한 씨앗, 교회사랑 씨앗, 선교씨앗, 섬김과 돌봄을 위한 양육의 씨앗, 충성과 헌신의 땀 흘림의 씨앗 등 다양한 씨앗들을 골고루 그리고 넓게 뿌리고 심어야 합니다.

 

그러나 도전하는 이들은 앞으로 가다보면 순간순간 마다 갖가지 암초들을 만나게 됩니다.

되는 일보다는 안 되는 일이 압도적으로 많음도 체험하고 힘든 날들을 격을 것입니다.

천리를 한걸음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출발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목적지에 닿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도전하지 않는 것이 바로 실패이고 씨를 뿌리지 않으면 결코 거둘 것이 없습니다.

큰 꿈이 이루어지고, 풍성하게 거두어 지는 그날을 위하여 열심히 도전하고 씨를 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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