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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의 요리 솜씨를 가지신 박용남 집사님
운영자 2006-09-07 추천 0 댓글 0 조회 326
 

2004-09-19

오늘 교회 점심 시간에 먹었던 국은 참 맛있었어요.
배추 국인데도 집사님의 손에 재료가 들려지면 일품이 된다니까요. 맛의 비결은 정성 어린 준비와 사랑이 가득 담겼기 때문인것 같애요.

영양 가득한 콩과 들깨를 손수 쪄서 말려 갈아서 재료를 사용하시는 웰빙의 요리를 제공하시는 집사님 정말 고마워요.

평상시에 제가 좀 많이 먹지만 오늘은 국을 두그릇이나 먹었다니까요.

남에게 베풀기를 즐겨하시는 사랑 많으신 집사님 늘 넉넉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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