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정집사님 가정
운영자
200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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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희정 집사님 가정에서 가족 특송이 있었습니다.
두 남매가 함께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남편께서는 중국 사업차 중국에 계십니다.
오늘 찬양에는 어린 효은이의 찬양하는 모습이 귀엽고 아름다웠습니다.
찬양에 맞추어 몸을 흔드는 모습이 음악적 소질이 다분한 것 같았습니다.
두 남매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의 문화와 예절을 잘 습득하고,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살아 가시길 빕니다.
오늘 사진 상태가 좋지 못하여 한 겉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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