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희집사님 가정
운영자
200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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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참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는 군요.
이번 가족 특송에 두 딸들의 열창이 돋보였습니다. 까랑 가랑하고 또렷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귀하게 스임받고 더욱 다복한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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