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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해주시는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종문 2012-01-26 추천 0 댓글 0 조회 294

상담을 해주시는지?? 좀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 세종대 X학년 OOO 형제입니다....상담을 좀 했음 좋을 것 같아서요.... 메일 메일 열심히 살아 가려고 노력하는데 왜 더 모든 것들이 잘 되어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첫째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어릴 때 이모를 따라가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학교전까지 열심히 다녔고 중학교~~대학교 들어 오기 전까지 교회를 나가지 않고 간간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대학교를 서울에 오게 되었고 객지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교회라는 곳에 다시 한번 나가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교회를 선택해서 나갔지만 불과 한 달만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맞지 않는 교회인 것 같아서 칭구가 다니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그렇지만 그 두번째 교회도 저에겐 좀 많은 부?힘 들이 있어서 나가지 않았고 또 다른 칭구가 가자고 해서 그 교회를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그런데 늘 그랬듯이 제가 교회를 잘 다녀 보려고 하면 꼭 무엇인가가 저를 막는 것 같습니다...전 아직 세례도 받지 못했습니다.꼭 요번에는 세례를 받고 싶습니다...저두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싶은데 왜 그렇게 잘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지금은 학업적으로 대인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학업적으로는 제가 무섭고 불안이 많아서 만약에 한 과목을 못치게 되면 다른과목은 전혀 잘 쳐지 않습니다..그래서 전 일학기때 시험을 망치게 되었고 학교에서 공부를 못하면 주는 학사 경고를 1회 받게 되었습니다. 1학기때는 제가 좀 포기를 한게 있어서 학사 경고를 받은것 같은데 2학기때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려고 하는데 지금 중간고사를 쳤는데... 역시나 안될 것 같은 징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정말 예수님께 계속 매달릭고 달려가야 하는데 제가 그렇지 못해서 늘 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그런데 잘 예수님께 다가가지 않는것 같아서 힘들어요...또한 대인적으로는 제가 아이들을 게 좀 간간히 신경질을 부립니다. 저같은 아이 그러면 싫어하는데 너무나 미안한걸 알면서도 잘되지가 않아요 시험 성적 결과 나올 때 그리고 기분이 안좋을 때 전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부립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마니 회피하려고 합니다...저의 이러한 문제점을 예수님이 보내신 목사님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자 답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상담 내용을 보니 자신이 처한 상태와 심리 상태를 솔직히 털어 놓는 것을 보니 문제의 해결방법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과거에는 교회에 다녔는데 중학교에서 대학 들어 가기 전까지는 교회를 잘 다니지 않으셨다구요? 교회를 다니는데 무슨 걸림돌이 있었는지요? 그 걸림돌이 무엇인지 안다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지금 yang 형제는 교회생활을 잘 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고, 학업과 대인관계의 문제로 혼란스럽군요. 한가지 문제도 아니고, 교회생활(신앙), 학업, 대인관계 등의 복합적인 문제로 얼마나 힘든 생활인가 짐작이 갑니다.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드러난 문제가 3가지로 요약이 되는데 사실은 한가지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교회생활을 지속적으로 잘 감당하면서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있을 것입니다. 교회 생활을 한 곳에서 지속하지 못하는 것도 대인관계와도 무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수직적인 관계를 잘 맺고 수평적인 관계도 잘 맺기를 원하십니다. 즉 하나님께 올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대인관계도 원만히 맺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고 하신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증거가 된다고 하십니다. 학업문제도 대인관계나 신앙생활에 있어서 안정적이지 못하여 집중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의 결과에 대한 불안, 안될 것 같은 징조 등으로 장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문제로 고민하시는데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도록 할 것입니다. 약1:5에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했다. 시험을 잘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고,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벧전5:7에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실 것입니다. 마6:34)에서는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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