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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간증문 김정희청년
운영자 2016-10-09 추천 0 댓글 0 조회 333

                        제자훈련반 간증문           훈련생 김정희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청년부 미니사랑방 리더이기 때문에 리더 훈련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제자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훈련을 받을 때 마음은 이러했습니다.

  나는 말주변도 별로 없고 부족한 내가 어떻게 리더로써 사랑방을 인도할 수 있을까? 이끌어 갈수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배울려고 또 준비된 자가 되려고 힘이 들어도 순종하고, 훈련을 받자 하는 다짐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제 머릿속에 맴도는 말이 있었는데 훈련을 받을 때 드는 생각이“훈련이 차이를 낳는다”그래 훈련은 원래 힘든 것이야. 순종하고 훈련에 임하면 그에 따른 성장이 있을꺼야 하는 다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자훈련은 청년부 모임에서 했던 주일설교 말씀과 삶 나눔 외에 매주 일주일동안 성경말씀 23장 이상 읽기와 매주 주보에 나오는 성경말씀 암송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내가 기본장수를 읽을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치만 다른 지체들이 23장 이상 읽는 것을 보고 도전을 받고, 시간을 내어서 읽게 되었고 기본 장수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비록 중간 중간에 장수를 못 채우는 주간도 있었지만 말씀 읽는 것이 생활 속에서 자리를 잡아갔고 주로 구약성경을 읽었는데 하나님의 뜻을 좀 더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또 저에게 있어서 한 가지 좋았던 것은 주일날 제자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주일 하루 일과를 정리하면서 그 시간에 제자훈련때 받은 은혜들이 이어져서 성경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과 교제 시간을 갖게 되고 기도하는 것이 유익이 많이 되었고 또 이 시간에 유초등부 공과공부 교재를 미리 준비도 하고 공부하면서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칠까?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준비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 암송하는 것도 하나님 말씀을 떠올려보고 말씀대로 적용하고 살아보려고 하는 생활이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말씀암송은 저의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자훈련 받는 중에 있어서 인상 깊었던 것은 중간중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고 저에게 좋은 것으로 작용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한 가지를 말해보자면 시편 23편 4절 말씀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이 말씀에서 목사님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주께서 함께 했는데도 해를 당하면 어떻게 되죠?.. 그에 대한 답은 해를 당해도 주께서 이미 함께 하시고 계시고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괜찮다. 라는 이 말씀이 저에겐 굉장히 은혜가 되고 위로를 받았던 것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또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저는 영생이 천국에서 갔을 때 영생복락을 누리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치만 목사님의 가르침은“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들의 삶 속에서 영생을 누리며 살게 되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영생이다”라는 것을 안 순간 저 자신에게 좀 충격이었고 정말 충실히 배워야 할 것이 많고 훈련은 필요하다 라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자훈련 과정 중에 구원 간증문 작성을 해서 내는 시간이 있었는데 다 작성하고 난후엔 내가 이렇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구나.. 내가 이렇게 신앙생활을 해오고 성장했구나 라는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고 정리가 되어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데 유익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제자훈련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마침기도를 해주시는 것이 참 힘이 되고 은혜가 되었고 제자훈련 교재를 통해 말씀을 배울 때 성경말씀 한 구절 한 구절 깊은 뜻을 가르쳐 주셔서 유초등부 교사를 할 때나 청년부 사랑방 리더로서 이끌어 나갈때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제자훈련의 3분의 2정도가 지나갔을쯤 어려움이 찾아왔던 적도 있었습니다. 심한 어깨 근육 뭉침과 두통으로 많이 아팠고 병원치료 다니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를 한 적이 있었고 2주간 제자훈련에 참석을 못하면서 몸도 아픈데 포기할까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려고 기도를 했고 몸도 차츰 나아지고 꼭 수료를 해야되겠다는 라는 결심이 생기고 제자훈련을 계속 받게 된 것에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가장 유익하고 좋았던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신학을 전공한 전문가 담임목사님께 훈련도 받고 성경을 배우는 것이 가장 유익하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 봤었습니다. 내가 언제 시간을 내어서 영적으로 건강하고 바른 신앙관을 가진 교회에서 배울 수 있을까?. 신앙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것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정리를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을때 제자훈련이 정말 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제자훈련은 담임 목사님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 필요 적절한 기도 제목과 영적으로 기도해야 될 것을 나누어 주시고 기도케 하는 시간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걸음을 내딛게 되었고 우리 교회를 더 사랑하고 더 섬겨야 되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가장 좋았던 것은 훈련을 같이 받은 지체들의 삶 나눔을 들어보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기도제목을 알게 되어 서로 기도하게 되고 또 다른 지체들의 말씀나눔을 통해 신앙적으로 저런 생각도 해보는구나..를 알게 되면서 저의 생각도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9명의 리더가 같은 교회를 섬기는 자로써 함께 해나감이 정말 예수님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를 느끼고 볼 수 있음이 가장 저에겐 큰 유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도 제자훈련을 받게 되면 저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고 세상의 그 어떤 금과 은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더 좋은 것과 더 가치있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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